# 멜번의 B (@bside.melb) > 호주 멜버른에 사는 한국인 창작자 '멜번의 B'의 공식 사이트. 멜버른에서 살고, 만들고, 기록합니다. 해외살이, 사람, 커뮤니티,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한 짧은 글을 Threads에 쓰며, 이 사이트는 그 글의 원문 보관소입니다. ## 핵심 페이지 - [홈](https://bsidemelb.com/): 소개, 채널, 최근 글 - [AI용 소개](https://bsidemelb.com/ai): 인물 정보·주제·채널·인용 방법을 항목별로 정리 - [글 전문](https://bsidemelb.com/llms-full.txt): 모든 공개 글 원문 ## 하는 일 - SUMMER SIGNAL (준비 중): 멜버른에서 여는 온라인 소개팅·친구 이벤트입니다. 얼굴 사진 없이 닉네임과 캐릭터로 먼저 대화하고, 서로 선택한 경우에만 연결됩니다. https://summersignal.au - 개발 (일): 웹 서비스와 일상을 편하게 해 주는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 커뮤니티 (운영): 호주에 사는 한인들이 정보와 일상을 나누는 커뮤니티를 운영합니다. - AI (관심사): AI로 사람과 사람을 더 쉽게 잇는 방법을 고민하고 만들어 봅니다. ## 채널 - Threads: https://www.threads.com/@bside.melb (주 채널) -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bside.melb/ - YouTube: 오픈 예정 - 문의: bsidemelb@gmail.com ## 데이터 정책 - 글 원문과 숫자(조회·좋아요·댓글)는 Threads 공식 API에서 가져와 15분마다 갱신합니다. 조회·좋아요는 최대 1시간 늦을 수 있습니다. - 기준 시각: 2026-10-26 16:45 AEDT · 공개 글 13개 · 조회 합계 9470 · 좋아요 합계 141 · 받은 댓글 100 - 인용 시 표기: 멜번의 B (bsidemelb.com) 또는 Threads @bside.melb ## 글 목록 - [호주에 처음 온 친구가 있다면 알려주고 싶은 것들 🇦🇺](https://bsidemelb.com/p/18238379527317029) — 2026-10-26 호주에 처음 온 친구가 있다면 알려주고 싶은 것들 🇦🇺 처음엔 작은 문제 하나도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막막하잖아. 그래서 알아두면 든든한 곳들을 모아봤어. 1. 내 시급이 맞는지 궁금할 땐 Fair Work. 2. 비자 조건이나 만료일은 VEVO. 3. 멜번에서 렌트 보증금이 걱정될 땐 RTBA와 Consumer Affairs Victoria. 4. 밤에 몸이 아픈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Healthdirect. 5. 수상한 거래를 발견했다면 Scamwatch. 혼자 참거나 포기하기 전에 도움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해. 필요한 친구가 있다면 이 글을 전해줘도 좋겠어. 공식 링크는 댓글에 정리해 둘게. 출처: https://www.threads.com/@bside.melb/post/De8RKnMGM1r --- - [돈이 많으면 행복해질 줄 알았는데, 막상 살아보니 그 계산이 조금 달라지더라.](https://bsidemelb.com/p/18136308037566784) — 2026-10-26 돈이 많으면 행복해질 줄 알았는데, 막상 살아보니 그 계산이 조금 달라지더라. 퇴근하고 온전히 내 시간이 남아 있는 저녁, 아무 약속 없이 동네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하는 오후 같은 것들이 생각보다 훨씬 오래 기억에 남음. 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돈을 버는 이유를 자꾸 잊고 사는 것 같다는 쪽에 가까움. 해외살이 하면서 돈보다 더 소중해진 게 뭐야? 출처: https://www.threads.com/@bside.melb/post/De8GL88H3ln --- - [한국 갈 때마다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들.](https://bsidemelb.com/p/18118476608102128) — 2026-10-26 한국 갈 때마다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들. 1. 편의점 들어가서 한참 구경함. 2. 밤늦게까지 불 켜진 가게들이 신기함. 3. 배달 앱 켜고 메뉴만 보다가 시간 다 감. 4. 마트에서 뭐가 이렇게 많나 하면서 구경함. 5. 약속을 하루에 몇 개씩 잡았다가 지침. 6. 돌아올 땐 캐리어보다 마음이 더 무거워짐. 한국에 있을 땐 너무 당연했던 것들이 해외에 오래 살다 보니 여행처럼 느껴질 때가 있네. 다들 한국 가면 제일 먼저 뭐 해?!? 출처: https://www.threads.com/@bside.melb/post/De7_q_BgVwa --- - [호주에서 오래 살다 보니 나도 모르게 변한 것들 🇦🇺](https://bsidemelb.com/p/18084429137343190) — 2026-10-26 호주에서 오래 살다 보니 나도 모르게 변한 것들 🇦🇺 1. 옷은 무조건 편한 게 최고. 옷장에 후디랑 맨투맨만 늘어나고 운동화만 신게 됨. 2. 오후 3~4시면 문 닫는 카페가 이제는 익숙함. 처음엔 이해가 안 됐는데 이젠 그러려니 함 ㅎㅎ 3. 한국의 빠른 일 처리와 편리함이 그립다가도, 막상 한국에 가면 호주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생각남. 4. 예전엔 쉬는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도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됨. 5. 한국 음식은 아무리 오래 살아도 포기 못함. 특히 가끔씩 미친 듯이 생각나는 음식들이 있음. 6. 일할 때는 여전히 치열하게 사는데, 일상만큼은 조금 느리게 살아가고 싶어짐. 7. 호주에 있으면 한국이 그립고, 한국에 있으면 호주가 그리움.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가장 그리운 건 장소보다 사람인 것 같음. 처음엔 잠깐 살아볼 생각이었던 호주가 어느새 내 일상의 기준이 되어버렸네. 호주 오래 산 사람들, 또 뭐가 달라졌어? 출처: https://www.threads.com/@bside.melb/post/De7vOIrE6O6 --- - [호주에서 ‘호주장터’라는 오픈채팅방이랑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임.](https://bsidemelb.com/p/18074294429756469) — 2026-10-26 호주에서 ‘호주장터’라는 오픈채팅방이랑 커뮤니티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임. 아마 호주에 살면서 한 번쯤 들어본 사람도 있을 것 같아.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다 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이런저런 일도 많이 겪게 되더라. 문득 궁금해졌는데, 혹시 호주장터나 커뮤니티 운영에 대해 궁금했던 거 있어? 운영하면서 있었던 일이나 비하인드 스토리, 호주 생활에 관한 질문도 좋음. 댓글로 편하게 물어봐 줘. 답할 수 있는 건 최대한 솔직하게 답해볼게. 이런 기회 아니면 언제 물어보겠어 ㅎㅎ 출처: https://www.threads.com/@bside.melb/post/De7qLgyk2gt --- - [스하리 1000명 프로젝트, 나도 한번 참여해 봄.](https://bsidemelb.com/p/18131705830698167) — 2026-10-26 스하리 1000명 프로젝트, 나도 한번 참여해 봄. 호주 멜버른에서 살고 있는 멜번의 B임. 평소엔 일하고 개발하고, 새로운 거 만드는 걸 좋아함. 가끔 사진 찍고 카페 다니면서 호주 생활이나 살아가는 이야기도 올리는 편. 호주에 살든 한국에 살든 상관없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가 궁금함. 스하리 하면 반하리. 하트랑 댓글 남겨주면 나도 찾아가겠음. 뒷삭 없이 오래 소통할 사람들 환영함. 그냥 숫자만 채우는 1000명보다 서로의 일상을 응원할 수 있는 1000명이면 좋겠음. #스하리1000명프로젝트 출처: https://www.threads.com/@bside.melb/post/De6zAbAGEkW --- - [호주에 온 걸 후회한 적 있어?](https://bsidemelb.com/p/17989213437082966) — 2026-10-25 호주에 온 걸 후회한 적 있어? 아니, 정확히는 워홀 1년만 하고 한국으로 돌아갔어야 했나 싶었던 순간이 있었어? 처음엔 새로운 경험이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삶이 되어버린 호주. 남는다고 성공한 것도 아니고 돌아간다고 실패한 것도 아닌데, 가끔은 그때 돌아갔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싶잖아. 호주에 오래 살고 있는 사람들한테 묻고 싶어. 지금까지의 선택을 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는지. 출처: https://www.threads.com/@bside.melb/post/De6aKBDGFvA --- - [멜번 와서 대화 잘 통하는 사람, 몇 명이나 만나 봤어요?](https://bsidemelb.com/p/18156152332456729) — 2026-10-25 멜번 와서 대화 잘 통하는 사람, 몇 명이나 만나 봤어요? 얼굴 사진 없이 닉네임이랑 캐릭터로 먼저 만나는 여름밤 온라인 이벤트가 열려요. 이야기가 통할수록 상대에 대한 시그널이 하나씩 열려요. 행사 전에 여름밤 타입 테스트부터 해 보세요. 열 문제 안쪽이라 2분이면 끝나요. 결과는 행사 날 자리 추천에 그대로 쓰여요. summersignal.au/summer-type 공지방(날짜 공개되면 제일 먼저 알려 드려요) open.kakao.com/o/gMv3Vohf 썸머시그널 | AUSTRALIA AVENGERS × 호주장터 빅토리아주에 사는 만 18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어요 출처: https://www.threads.com/@bside.melb/post/De5VVV2AU7y --- - [지금 호주 멜번에서 온라인 소개팅 & 친구 이벤트를 준비중인데 있으면 좋을거같은 기능이 있을까???](https://bsidemelb.com/p/18220358320343426) — 2026-10-24 지금 호주 멜번에서 온라인 소개팅 & 친구 이벤트를 준비중인데 있으면 좋을거같은 기능이 있을까??? 출처: https://www.threads.com/@bside.melb/post/De3pvUzGLPH --- - [멜버른에서 조금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https://bsidemelb.com/p/18110313674239897) — 2026-10-23 멜버른에서 조금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름은 SUMMER SIGNAL. 온라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자리를 옮기며 여러 사람과 대화하는 방식이에요. 처음에는 서로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지만, 대화가 진행될수록 MBTI, 취향, 관심사 등이 하나씩 공개됩니다. 마지막에는 서로를 선택한 경우에만 연결되고, 연락처도 양쪽이 동의해야 공유할 수 있어요. 현재 직접 개발하고 있습니다. 멜버른에 계신 분들, 이런 방식의 만남이라면 참여해보고 싶으신가요??? 출처: https://www.threads.com/@bside.melb/post/De0fu2DGAR- --- - [안녕하세요. 멜번의 B입니다.](https://bsidemelb.com/p/17950146441313978) — 2026-10-23 안녕하세요. 멜번의 B입니다. 멜버른에서 호주어벤져스와 호주장터를 운영하고 있고, 채팅방에서 활동하는 AI 봇 '멜버니'도 만든 사람입니다. 그동안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고,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멜버른에는 새로운 인연을 원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정작 서로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기회는 많지 않다는 것. 일하고, 공부하고, 각자의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일조차 쉽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이름은 SUMMER SIGNAL. MBTI와 취향을 기반으로 서로 잘 맞는 사람을 연결하고, 대화를 통해 천천히 알아가는 서비스입니다. 서로 마음이 통한다면, 양쪽의 동의하에 연락처를 교환할 수도 있고요. 단순히 누군가를 연결하는 것보다,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느끼는 설렘과 진심을 담고 싶었습니다. 현재 직접 개발하고 있고, 조금씩 완성해 나가는 중입니다. 출처: https://www.threads.com/@bside.melb/post/De0GB5MAU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