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으로

스하리 1000명 프로젝트, 나도 한번 참여해 봄.

호주 멜버른에서 살고 있는 멜번의 B임.

평소엔 일하고 개발하고, 새로운 거 만드는 걸 좋아함. 가끔 사진 찍고 카페 다니면서 호주 생활이나 살아가는 이야기도 올리는 편.

호주에 살든 한국에 살든 상관없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가 궁금함.

스하리 하면 반하리.
하트랑 댓글 남겨주면 나도 찾아가겠음.
뒷삭 없이 오래 소통할 사람들 환영함.

그냥 숫자만 채우는 1000명보다
서로의 일상을 응원할 수 있는 1000명이면 좋겠음.

#스하리1000명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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